30불로 캐나다 동부 몬트리올, 토론토 관광 방법 강좌
May 16th, 2008캐나다 동부 관광으로 온타리오주의 토론토와 퀘백주의 몬트리올을 일주일동안 하루 3만원 경비로
즐기는 방법 강좌입니다.
한국에서의 준비물: YMCA 회원 가입
Wifi 되는 노트북과 휴대용 인터넷 접속 장치
옷 2벌. 양말 두켤래. 수건. 칫솔. 면도기. 치약.
토론토-몬트리올 여행 경비 절감하기:
coachcanada.com 에서 토론토 몬트리올 티켓은 10불 부터 시작됩니다.
이걸로 토론토와 몬트리올은 이동 하시구요.
먼저 몬트리올 도착해서 하루종일 관광
1 Day 메트로 티켓 사시면, 버스 지하철 다 하루종일 이용. 가격 약 6불정도
휴식은 YMCA에서 운동과 세면.
인터넷은 스타벅스, 세컨드컵, 공공 도서관에 무선 인터넷 됨.
밤에 토론토로 감.
토론토에서 잠은 찜질방에서 잠 (20불. 위치: 지하철 Finch 역에서 내려 60번 버스타고,
기사한테 Dufferin에서 내려달라고 함. 거기서 마그네틱로드로 걸어가면 됨)
토론토에서는 1주일 정기권 끊음 (역시 서브웨이, 스트릿카, 버스 다 무제한 탐)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놈.
일은 Wi-Fi 되는 스타벅스, 세컨드컵등에서 하면 됨.
하루 예산 3만원이면 자고 먹고 관광 됨.
잘씻고, YMCA에서 중간 중간 운동도 해서 얼굴도 반짝 반짝,
몸도 상쾌한 즐거운 일주일의 동부 최저가 여행이 됩니다.
사진 설명 몇개입니다.
토론토 지하철 역입니다. 일주일 패스 사시면 이렇게 공짜 연주도 들을 수 있습니다.

여행 경비 하루 30불이 모자라면, 이렇게 길에다가 낙서 하면 사람들이 돈 줍니다.

길에서 플레이보이 캐나다가 사인을 해줍니다.

어디서나 인터넷 접속되는 스타벅스입니다.
참고로, 어떤곳은 무료도 있지만, 대부분 캐나다는 로저스의 핫스팟 이용이 편합니다.
신용카드로 결재해 여행기간동안 쓰세요.

스타벅스에서 네이버 카페 접속화면

하루 10불대로 3끼를 해결하실 경우 추천드리는 토론토차이나 타운의 만두집입니다.
만두 12개 3.99불 입니다. 위치는 지하철 spadina (스파다이나) 역에서 내려
스트리트카 타고 그냥 토론토타워 쪽으로 내려오면 한자 쫙 깔린 거리 나옵니다.
참고로 몬트리올의 차이나 타운은 지하철 플라스담 역에서 내리면 됩니다.

만약 하루 한끼만 드실 경우 배터지게 먹을 곳으로 추천드리는 그릴타임이라는 곳입니다.
위치는 colledge역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고기 배터집니다. 이걸로는 하루 한끼만 먹어도 됩니다.

요로코롬 제공해줍니다.

그리고 이건 토론토 지하철 노선도 입니다.

그외 캐나다 동부 여행시 옷으로 준비하면 좋은것: 아크테릭스 같은 고어텍스 자켓.
이유는 언제 비올지 모름
관련 비행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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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비행기표 호텔등 예약하실때 travelocity.com , Expedia , Hotwire.com 가 널리 알려진 비행기 표 예약사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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